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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통통코리아 국토대장정 소개
거대넷 조회수:6122
2017-05-26 19:16:00

‘2017 제 5회 통통코리아 휴전선 국토대장정'

 

통통코리아 비전

“사단법인 대한민국 통일 건국회(회장: 권영해 전 국방장관)”와 “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대표: 이호목사)”가 공동 주최하는 휴전선 국토대장정 <통통코리아>의 비전을 소개합니다.

 

하나.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청년들이 휴전선을 걸으며, 분단의 현실을 체험하고 통일의 비전을 갖는다.

둘. 국가를 수호하기 위해서 희생했던 선진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애국심을 계승한다.

셋. 산과 바다와 들을 지나며, 국토(國土)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체험한다.

넷. 저녁마다 열리는 현대사 특강과 구국집회를 통해 애국 청년을 양육한다.

다섯. 북한정권과 반(反)건국세력으로부터 한반도를 수호하는 청년리더를 양성한다.

 

 

2. 국토대장정 주요 코스

- 휴전선 철책선 코스는 안보상의 이유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1) 남산 순국열사 추모비

 

통통코리아 발대식 장소.

1945년 해방에서 1950년의 6.25 동란까지,

공산주의자들과 싸우다가 피를 쏟고 서거하신 당 시의 청년 17,274명의 위패를 모신 곳.

1950년 전후로 잠든 청년들과 2017년의 청년이 마주한다.

 

 

 

 

 

 

2) 고성 통일 전망대

 

동해안 분단의 최전선.

금강산의 구선봉과 해금강이 보이고 맑은 날에는 옥녀봉, 채하봉, 일출봉도 볼 수 있다.

빼앗긴 땅, 아름다운 국토를 바라보며 통일의 결의를 다진다.

 

 

 

 

 

3) 화진포 해수욕장

 

동해의 수려함을 느낄 수 있는 바다.

오랜 행군에 지친 대원들의 교제와 휴식 장소.

 

 

 

 

 

 

4) 펀치볼 & 을지 전망대 & 제 4 땅굴

 

 

 

 

 

 

 

 

6.25 전쟁의 격전지 펀치볼. 북한군의 초소를 마주보고 있는 을지 전망대. 북한군이 기습공격을 위한 루트로 준비한 제 4 땅굴. 남북 군사 대치 상황을 온 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코스.

 

 

5) 해병대 도솔산 지구 전적비

 

 6.25 전쟁 당시 한국 해병 1연대 전투단과 미 해병대 1사단의 합동 작전으로 확보한 고지.

국부(國父) 이승만 대통령이 직접 방문하셔서 “무적 해병” 휘호를 하사하신 역사적인 전적지.

선조들이 피를 흘리며 싸운 고지의 정상에는 절경(絕景)이 펼쳐져 있다.

 

 

 

 

6) 한반도섬

 양구에 위치한 한반도 모양의 인공 섬.

여호수아의 여리고 기도작전을 본받아 조국의 통일을 위해서 청년들이 기도하는 코스.

 

 

 

 

 

 

7) 파로호

 

 1943년 일제강점기 화천수력발전소의 건설로 만들어진 인공호수. 본래는 “화천호”였으며 중공군 3만명을 물리친 6.25 전쟁 최대의 격전지 중의 한 곳.

이승만 대통령이 “오랑캐를 무찌른 호수”라는 뜻으로 “파로호(破虜湖)”라는 이름과 친필 현판을 하사하셨다.

 

 

 

 

8) 월정리역

 

서울에서 원산까지 이어졌던 경원선의 간이역으로 남방 한계선에 근접한 최북단에 위치. 철길은 끊어지고 폐역이 되었다.

6·25 전쟁 당시 마지막 기적을 울렸던 객차의 잔해와 유엔군의 폭격으로 부수어진 인민군의 화물열차 골격이 보존되어 있다.

 

 

 

 

9) 노동당사

 

 1946년에 철원군 조선노동당에서 세운 러시아식 건물. 해방에서 6.25전쟁까지 북한 지역이었던 철원에서 반공투사들을 고문하고 학살하던 장소.

 건물의 앞뒤엔 포탄과 총 자국이 촘촘하고 계단에는 탱크가 지나간 흔적이 남아 전쟁의 상흔(傷痕)을 전한다.

 

 

 

 

10) 철원제일교회

 

 3.1 운동에 앞장서고 반공 투쟁을 벌였던 기독교인들이 활동했던 교회. 1940년대 당시 교인수가 500여명에 달할 정도로 철원지역의 대표적인 교회였다. 6·25 전쟁 때 파괴되어 잔해가 남아있다.

 

 

 

 

11) 백마고지 전적지

 

 6.25 전쟁 당시 10일간 12차례의 전투가 벌어지고 24번이나 주인이 바뀌었던 격전지.

포탄 27만 4954발이 발사되어 나무가 모두 없어진 고지가 백마(白馬)가 누워 있는 형상처럼 보여서 “백마고지”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12) 고석정

 

 신라 진평왕이 세운 정자. 조선 명조임금 시절, 의적당의 두목 임꺽정의 주 활동 무대였다. 고석정 앞을 흐르는 한탄강 지역은 1980-90년대 주체사상파 학생들의 수련회 장소로 활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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