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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에 미치자. (대한민국 건국, 하나님의 기적)
이하나둘셋 조회수:7704
2015-06-19 14:03:58

“한성감옥의 실태는 한마디로 ‘생지옥’이었다. 이승만의 목에는 무게 10킬로그램의 칼이 씌워졌다. 손에는 움직일 수 없도록 수갑이 채워졌다. 발에는 꼼짝 못하도록 족쇄가 물려졌다. 칼을 벗고 손발이 풀리는 시간은 하루 스물 네 시간 가운데 단 5분 뿐이었다. 온 몸은 고문으로 망신창이가 되었다. 감옥에는 바닥조차 없었다. 살인범과 같은 중죄인들은 널빤지도 깔지 않은 흙바닥에 던져졌다.”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건국 상 中 52p

“목숨을 바칠 각오로 대한제국의 자유와 독립을 나 혼자라도 지키며, 우리 2천만 동포 중 1999만 9999명이 모두 머리를 숙이거나 모두 살해된 후에라도 나 한 사람이라도 태극기를 받들어 머리를 높이 들고 앞으로 전진하며, 한 걸음도 뒤로 물러나지 않을 것을 각자 마음속에 맹세하고 다시 맹세하고 천만 번 맹세합시다.”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건국 상 中 이승만 78p

어느 상황에서도 의지를 굴하지 않고 밀고 나간 이승만은 역적으로 몰려 감옥까지 갔다. 생지옥 같은 감옥..

그 가운데 성경을 읽게 되고 하나님을 만난다. 기독교 입국론을 품는다.

진리를 알게 된 후 세상의 흐름과는 다르게 나 혼자 둘러 쌓여 역행할지라도 그 진리를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야 한다. 상황이 생지옥 같을지라도 그 가운데 뜻하신 주님을 믿음으로 진리를 붙들어야 한다. 내가 중요하다. 내가 해야 한다. 그 누군가가 아니라 나다. 너다. 한 사람.

세상이 이승만을 욕하여도, 예수님을 욕하여도, 동성애를 옹호하더라도, 낙태, 이혼, 자살이 만연하여도, 자유통일, 복음통일을 원하지 않는 세상이더라도, 한줄기 빛 안보여도, 내가 품고 포기 말고 붙들자. 어느 상황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진리를 붙잡자. 역사하실 주님을 믿자.  

 

“미국인들에게도 십 년 넘게 걸리는 과업을 5년만에 끝내버린 날, 농담으로 사람들을 웃기기도 했지만, 이승만에게 찾아온 것은 슬픔이었다. 1910년 6월, 이승만은 이렇게 썼다. “그 날이 나의 준비단계를 종결 짓는 날이었는데, 나는 슬픈 감정을 느꼈다. 한국은 내가 나가서 일을 해야 하는 나라였다. 그러나 그 나라는 일본에게 병합되었으므로 나의 나라가 아니었다.”” -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건국 상 中 113p

이승만 굶어가며 죽도록 공부하였다. 그것은 준비 단계였다.

준비하여야 한다. 알아야 한다. 믿기만 붙들기만 말고 해야 한다. 움직여야 한다. 채워야 한다. 만들어 지자.

과정이다. 필요하다. 목표 잡자. 꿰뚫자. 그 순간을 위해. 주님을 위해.

따라다니는 추종자가 아니라 주도해 나가는 리더십이 되자.

 

“그로부터 반 백년, 스물네 살의 사형수는 일흔 셋의 대통령이 되었다. 그가 이끌어야 할 나라는 가난과 공산 세력의 위협과 무지에 둘러싸여 있었다. 생존 여부가 불투명한 조국을 바라보며, 이승만은 오십 년을 견지해왔던 신앙과 애국을 말했다. 파란만장한 세월 동안 그를 지켜왔고 그의 영혼이 품어왔고 그가 씨름하며 추구해왔던 신앙과 애국, 그것으로 새 나라를 세우고자 했다. 길고 오랜 투쟁 끝에 찾아온, 장엄한 시작이었다.” -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건국 상 中 231p

“이승만은 아들 이인수가 곁에 앉아있으면 더듬더듬 말을 건네곤 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누가 남북통일을 하려는 이가 있냐?” 이인수는 으레 생각해둔 대답을 했다. "우리 국민의 소원이니 모두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이 박사는 말했다. "그까짓 생각만 해서 뭐해? 아, 이승만이가 한바탕 했으면 또 누가 나서서 해야 할 게 아니야. 내 소원은 백두산까지 걸어가는 게야"" –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건국 하 中 163p  

 

죽기까지 독립과 통일을 위해 주님을 믿음으로 애국으로 달리며 이룬 이승만 대통령.

아직 이루지 못한 자유통일, 복음통일.. 그 통일의 과제 누가 할 것인가?

이어가자. 주님이 나를 너를 불렀다. 할 수 있다. 곤경이 기회다. 주님이 하신다. 주님이 도와주신다.

통일에 미치자. 북한구원에 미치자. 사랑하자. 나서자. 일어나 빛을 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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