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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 건국 I, II
거룩한 대한민국 네트워크 조회수:19917
2015-05-16 18:00:00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 건국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 건국 (I,II set)

저자: 이호

출판: 자유인의 숲

가격: 22,000 원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 건국 1, 2>는 기독교적 입장에서 본 대한민국 건국사(建國史)를 담았다. 이승만은 기독교로 나라 세우기를 결심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온갖 고난의 댓가를 지불하고 마침내 대한민국을 탄생시켰다. 영광과 치욕이 교차했던 건국 대통령의 파란만장한 일대기를 통해서 신앙과 애국의 발자취를 추적했다.

서문 / 4
여는말 / 10

제 1 장 신동, 천재, 열혈 애국청년
도동골의 어린 신동 / 17
한학(漢學) 공부와 과거 시험 / 21
배재학당(培材學堂), 운명의 갈림길 / 24
민주주의에 눈뜨다 / 26
이승만의 영어 연설 / 30
협성회 회보와 고목가 / 31
일간지 시대를 연 특종기자 / 34
독립협회와 만민공동회의 투사 / 38

제 2 장 한성 감옥, 그 생지옥에서 만난 하나님
역적이 되어 고문당하다 / 47
‘생지옥’에서 회심하다 / 50
‘복당동지’ (福堂同志) 결성 / 54
감옥 학교와 감옥 도서관 / 58
감옥에서 쓴 기독교 입국론 / 63
시체와 섞여서 복음을 전하다 / 68
「독립정신」, 방대하고 철저한 선각(先覺)의 글 / 71
시인, 감옥에서 노래하다 / 79
한성 감옥, 우리 민족의 골고다 / 81

제 3 장 유학과 망명, 고단하고 위험한 세월
선교사들의 노력과 이승만의 석방 / 91
대한제국의 비밀 특사 활동 / 93
임페리얼 크루즈, 대한제국 침탈 외교 / 98
조지 워싱턴과 하버드 시절 / 104
프린스턴, 우리 민족 최초의 국제법 박사 / 109
YMCA와 105인 사건 / 114
애국과 신앙의 교과서, <한국교회 핍박>/ 119
하와이에서 시작한 최초의 남녀공학 / 128
태평양 비전, 그리고 교민들과의 사연 / 131

제 4 장 임시 정부 대통령, 친미 외교와 반공 노선
3.1 운동과 임시 정부 대통령 추대 / 137
왜 외교 노선인가? / 139
최초, 최고의 반공주의자 : 반공 독립 노선 / 146
기약 없는 외교, 구미(歐美)위원부의 활동 / 153
영어로 쓴 베스트셀러『Japan Inside Out』 / 157
임시 정부 승인 외교 / 165
카이로 선언, 독립에 대한 미심쩍은 약속 / 171
어렵고 외로운 길목의 노래 / 174

제 5 장 건국의 길, 그 지난(至難)한 여정
소련의 북한 점령과 38선 / 179
미군의 남한 진주(進駐)와 하지 / 183
이승만의 환국(還國), 그 우여곡절 / 186
스탈린의 분단 정책과 이승만의 대응 / 191
돌아올 수 없는 다리, 1946년 / 200
구국을 위한 결단, 남한 순행과 정읍 발언 / 205
이승만은 왜 단독 정부 수립을 주장했을까? / 207
이승만과 하지의 대결 / 212
1947년, 대전환 / 216
우리 역사 최초의 자유선거, 5.10 총선 / 221
기도로 시작한 나라, 대한민국 / 227

참고문헌 / 232

 

제 6 장 대한민국의 개혁, 자유와 번영의 조건
대한민국 승인 외교 / 11
인간 해방을 위한 토지 개혁 / 16
토지 개혁에 대한 다양한 해석 / 24
‘한강의 기적’을 낳은 교육 혁명 / 29
기독교의 확산, 동양 최초의 예수교 국가 / 37
대한민국 발전의 비결 / 44

제 7 장 한국전쟁과 ‘국민’의 탄생
전쟁 이전, 눈물겨운 노력들 / 53
전쟁의 발발과 미국의 참전 / 62
대한민국의 항전의지(抗戰意志) / 67
한국 전쟁의 신학적 해석 / 71
기도로 싸운 전쟁 / 78
6.25와 국민의 탄생 / 81
시로 읊은 전쟁의 풍경 / 85

제 8 장 한미 동맹, 한반도 평화의 조건
반공 포로 석방, 이승만의 결단 / 91
반공포로 석방 발표문 / 98
각서 한 장으로 평화와 번영을 약속받다 / 103
이승만 - 덜레스 회담과 한미 상호 방위조약 / 107
닉슨, 이승만에게 한 수 배우다 / 112
이승만의 미국 방문, 그 당당함에 관하여 / 119
미국 대통령에게, 저런 고얀 사람이... / 123
약소국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 한미 동맹 / 126

제 9 장 4.19 혁명과 영웅의 퇴장
비극의 시작, 1954년 / 133
무르익어가는 혁명의 기운 / 138
부정의 종합 세트, 3.15 선거 / 141
그날, 남산이 있었다 / 145
4.19를 어떻게 볼 것인가? / 150
하와이 유폐, 그리고 최후 / 156

닫는 말 / 163

참고문헌 / 174
참고자료 / 176

부록: 이승만 관련 애국 설교모음
2012년 대선, 어떻게 볼 것인가 / 183
불타는 가시 덤불, 그 영원한 상징 / 198
누가 전쟁에서 이기는가? / 213
기도로 승인 받은 나라 / 226

 

 

조선일보 : 2015. 2. 13
유튜브 동영상 40여 개, 누적 조회 수 95만건에 육박하는 '스타 목사'. 그의 강연 장소는 대개 교회, 주제는 이승만과 대한민국 건국이다... 한국 현대사와 안보 강연을 방불케 하는 내용으로 구름 청중을 모으는 사람, 올해 만 44세의 이호(통일한국 리더십아카데미 대표) 목사다.

이 목사의 강연은 우선 재미있다. 왕정 폐지와 공화정을 주장하다 사형을 선고받은 이승만이 한성감옥에서 회심하는 장면은 극적이기까지 하다. 한성감옥은 1인당 면적 0.23평에 온갖 벌레가 들끓는 곳. 여기서 낮엔 목에 칼 쓰고 꼼짝없이 앉아 있고, 밤엔 발가벗긴 채 고문당하던 이승만이 옆 죄수가 한 장씩 넘겨주는 성경을 읽으며 골고다 언덕을 오르는 예수를 그리는 장면을 이 목사는 실감 나게 설명한다. 이 목사는 "한성감옥에서 이승만은 40명을 전도했다"고 말한다.
또 소련 공산혁명 후 누구보다 먼저 공산주의의 해악을 예견하고, 일본의 진주만 공격을 예견한 것도 이승만이 국제정치학을 전공했을 뿐 아니라 크리스천으로서 늘 영적(靈的)으로 세상을 봤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역설한다. 요컨대 대한민국을 반공과 자유민주주의라는 반석에 올려놓아 오늘의 성취가 가능하도록 한 거인이 '크리스천 이승만'이라는 것이다.

이 목사의 이력은 색다르다. 그는 침례신학대를 나와 대형 교회 부목사와 대학 겸임교수를 거쳐 미국 텍사스에서 5년간 교민 목회를 하다 2009년 귀국했다. 미국 체류 당시 30주(州)를 자동차로 여행한 그는 미국 건국사의 현장을 보면서 이승만을 떠올렸다고 한다. "독립운동가로서 이승만에게 미국 독립운동사·건국사는 남다르게 다가왔을 것 같았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귀국 후 깜짝 놀랐다. 한국 사회가 너무도 좌경화돼 있어서"라고 말했다. ".. 북한은 악(惡), 그것도 거악(巨惡) 아닌가? 그런 북한을 옹호하고 김일성·김정일에게 면죄부를 주는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다."

그래서 본격적으로 이승만 공부에 뛰어들었다. 책 '하나님의 기적 대한민국 건국 1, 2'를 쓰기 위해 1개월간 하루 500페이지씩 관련 서적을 독파했다. 교회 강연 등에서 이승만과 기독교, 대한민국 건국의 정통성을 외치기 시작했다...
이후 이 목사는 전국을 돌며 연(年) 300회 강연하고 있다. 강연과 책 판매 수익금으로 중국을 떠도는 탈북자도 구출하고 있다고 했다. 이 목사는 "이승만도 분명 비판받을 부분이 있다"며 "그렇지만 이승만 비판이 대한민국 건국 자체에 대한 부정, 즉 '태어나선 안 될 나라'라는 논리 위에 있는 것은 문제"라고 했다.
 
뉴데일리 : 2014. 2. 20
그리 많지 않은 나이, 공개석상에서 <이승만>이란 이름을 꺼내는 것 자체가 대단한 용기로 여기지는 상황에서, 그는 설교와 강연을 통해 <이승만>과 [대한민국의 건국이야기]를 풀어냈다.
좌경화된 청년들과 신도들의 원색적인 비난에도 불구하고, 그의 강연은 입소문을 통해 퍼져나갔다...
조용히, 광고하지 않고, 지금까지 구출한 탈북난민만 100여명, 구출만으로 끝나지 않고 정착 후 생계도 돌본다.
<이승만>을 이야기하는 이상한 목사, [탈북난민 구출]을 생업처럼 여기는 독특한 목사, [종북의 영]이 장악한 사회에서 구해낸 대학생, 직장인들과 국토대장정을 떠나는 열혈 목사. 제대로 된 우파 논객을 길러내기 위해 직접 교육과정을 만들어낸 별난 목사...
 

 

 

   
소개

 

저자서문
 
한 인간의 일생에는 빛과 어두움이 교차합니다. 
그러나 이승만의 어둠은 너무나 짙어서, 모아놓으면 한편의 잔혹사가 됩니다. 

주리를 틀고 불에 달군 쇠젓가락으로 지지고 공중에 매달아놓았던 한성 감옥의 고문 
스물 일곱 살, 구토와 설사로 죽어가는 시체들 틈에 섞여있어야 했던 콜레라의 기억 
먹지도 못하고 허기진 채로 밤을 새워야 했던 유학 시절 
“대가리가 썩었다”고 비난받으며, “미친 노인네”로 손가락질당했던 독립 운동 시기 
“쏴버리겠다”는 미군의 협박, 실제로 여러번 겪었던 동족의 암살 미수 
칠십 오세에 감당해야했던, 온 나라를 잿더미 시체더미로 만든 전쟁 
혼자 힘으로 나라를 세우고 홀로 동맹을 맺어내면서 견뎌야했던 탈진 
독재자로 몰리며 처참하게 추락한 말년 
태평양의 외로운 섬에서 유폐된 고독으로 저물어야 했던 최후 

이승만의 잔혹사는 지금도 계속됩니다. 
미국의 앞잡이, 분단의 원흉, 노욕의 독재자, 민족 정기의 훼손자, 권력의 화신... 

그러나 잔혹함에서 찬란함을 빚어내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요 하늘의 예술입니다. 
처참한 골고다에서 인류이 구원이 이루어졌듯 
이승만의 잔혹한 생애에서 대한민국의 탄생과 발전이 가능했습니다. 
잔혹과 참혹을 견디며 자유와 번영을 이루어내기까지 
그를 받쳐온 두 기둥은 신앙과 애국이었습니다. 

살아서나 죽어서나 
썩고 썩고 또 썩은 이승만이 거름이 되어서 
대한민국의 꽃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게 피어났습니다. 
이 나라 건국의 주역들에게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신앙과 애국의 인재들이 일어나 예수 한국과 통일 조국을 이루기를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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