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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사진전

남북 분단 이후 남과 북은 정반대의 길을 걸었습니다.
남녘에는 “한강의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2차 세계 대전 이후 신생 독립한 140여 개국 가운데 유일하게 민주화에 성공하고 유일하게 산업화를 성취했습니다.
원조 받는 나라에서 원조 주는 나라로 유일하게 변신했으며, 20세기 기독교 성장률 1위, 경제 성장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북녘에는 “대동강의 비극”이 있었습니다.
400여 만의 동족들이 굶주림에 지쳐 쓰러졌습니다.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찾아서 지금도 우리의 형제자매들이 목숨을 걸고 두만강, 압록강을 건너고 있습니다.

이처럼 남과 북의 노선 차이와 그 결과가 분명한데도, 종북 세력은 끊임없이 거짓으로 젊은이들을 선동합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통일한국 리더십 아카데미 소속 청년들은 캠퍼스와 교회를 중심으로 북한 인권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북한 실상, 탈북민 현실을 담은 사진을 통해서 진실을 알리는 사역입니다.


Information
- 한번 전시 할 때 사진 60여 장 정도를 설치합니다.
- 기간은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이틀에서 삼일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 사진전 중에 팔찌, 커피, 솜사탕등을 팔아서 탈북민구출을 위한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 캠퍼스 혹은 교회에 북한인권사진을 전시하고 싶은 분들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 김창대 : 010-8901-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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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쉐마기독학교 북한인권사진전
2019-12-10 02:17:00

2019년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약 2주간 경기도 양주 쉐마기독학교에서 북한인권사진전이 열렸다.

쉐마기독학교 북한인권동아리인 'SHEMA FOR HUMAN RIGHTS IN NORTH KOREA' 박성주 선생님과 학생들이 주관 하에 열린 뜻깊은 행사였다.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많은 학생들이 사진전을 통해 북한인권 현실을 깨닫고 북한구원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게 되는 계기가 됐다.

북한정권의 구금과 고문에 의해 목숨을 잃은 미국 청년 오토 웜비어가 생전에 찾던 넥타이가 전시됐고, 관련 교육자료가 전시돼 북한정권의 실체에 대해서 알리는 기회가 됐다.

학생들은 전시장 앞에서 'NO 박해 YES 자유'라는 포스터를 들고 사진을 찍으며 북한이 속히 자유케 되기를 소망했다. 미국인 여 선생님도 북한인권사진전에 깊은 감명을 받고 북한인권에 더 관심을 갖게 됐다. 학생들은 북한인권사진전을 통해 깨닫게 된 내용과 기도하는 제목을 방명록에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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